이것은 정줄은 놓은 앵....


다른집 코뉴어를 본 일이 생각외로 별로 없다보니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우리집 코뉴어만 믿힌거 아니죠...?

실제로 며칠 겪어본 코뉴어는 그루의 친엄빠가 온 호텔링이었는데 그때도 그루가 젤 믿힌새였음...










그리고 커여운 부리부리그리





다른집 세네갈은 종종 실물로 볼 기회가 있는데 그리는 나름 동안에 좀 커여운 세네갈인거 맞는거같긴함.



13살 됐다고하면 다른 앵노예 분들 깜짝 놀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