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로운거 놔두면 최소한달에서 세달까진 근처도 안가고 지나갈때도 빙 돌아가는데 포레깅용 꽃들 팔길래 사서 넣고 해바라기씨랑 국수 넣어줬더니무서워는 하는데 꽤나 가까이는 가서 기웃대네내가 가까이가면 이거 무섭다고 엄살 부리면서 자기 옮겨달라고 울어서 자는척 실눈뜨고 줌땡겨서 몰카찍었다 ㅋㅋ
볼터치 귀여움
ㅠㅜㅜㅜㅜㅜ옮겨달라고 응석부리는거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