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앞에 두녀석.
12년도 초반 겨울에 청계천에서 데려왔음.
얼굴 빨간 동백이부터 데려왔다가 그래도 혼자보단 둘이 낫지 않겠나 싶어서 노란 구름이도 얼마 안있다가 데려왔고.

근데 얘네가 튼튼한건지 개떡같이 키운거일텐데 아직도 살아있는게 신기함ㅋㅋㅋ


고맙다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