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뉴어 앵이 가슴에 얼굴 파묻고 있었는게 따끈따끈 푹신푹신 기분 너무 좋았음 진짜 개ㅐㅐㅐㅐㅐㅑ부드러움
아기새들은 항상 저렇게 푹신하고 따끗한 가슴밑에 깔려있는거잖아 개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