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무는힘 느끼고 와 맨살에 물리면 살에 구멍나겠다 싶었는데

진자 살점 떨어져나감 살점떨어질때 찌지직 하면서 살뜯기는소리남;

저기말고도 온 손이 다 걸레됨;

목도리앵무 4개월

쪼끄만게 물어봤자 얼마나 아프다고 ㅋ 생각했는데

ㅅㅂ 나 좆된거같음;; 진짜 조온나쌤; 부리 앞부분뾰족한 부분에 제대로 물리면 무조건 살에 구멍임;

분명 사람엄청 잘따르고 온몸터치해도 될정도로 순둥이라고 했는데

데리러갔을대 보호자분께서 엄청순해서 절때 안물어요~^^ 라고 말하시는데 손 개뜯기고 계시면서 계속 안문다고함;;

쉽지 않을거라는 각오는 했는데 쪼금 ㅈ된거같다 나

그리고 목도리 시끄럽다고 들었는데 집에오는 동안 그리고 집에와서도 찍소리도 안냄..엄청 조용함 첫날이라 낯설어서 그러겠지?



눈깔 저거 살벌한거 보소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