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코뉴어 어깨에 올리고 장보는 거 봤었는데 부럽더라 저래도 안날라가는게...
나도 그러고 싶은데 안날아갈 정도면 신뢰가 얼마나 두터워야할까
여기에 그런 갤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