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길래 위험하지 않게 아주 살살 천천히 열었더니 문앞에서 가만히 서서는 또 끄우웅~ 끄으웅~ 한다


손 내미니까 바로 어깨 올라와서는 애교 부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