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날도 추운데 아프기까지 하면 얼마나 서럽냐..
누가봐도 심해보이면 제발 병원 좀 가줘라.
영양제 살 돈, 커뮤에 글 쓸 시간은 있는데 도대체 왜 병원은 갈 생각이 없는 거여.
가뜩이나 지금 이유 없는 낙조가 많아져서 우리 애도 그럴까 무섭고 심란한데, 앵이가 신호 줘도 왜 못 알아 먹어..
이 글 보면 제발 병원 좀 가줘.
댓글 달려고 했는데 글삭했길래 게시글로 남겼다.
비난할 의도는 없었어. 무례했다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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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글인진 모르겠으나.. 환경만 딸랑 갖춰놓고 '뭐 키워야지' 좀 안했으면 아프면 병원갈 돈, 시간, 이 모든걸 빠르게 실행할 실행력..까진 갖췄으면.. 난 여기서 젤 가까운 병원이 대중교통 편도 두시간 반인데.. '너무 멀어서' 라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대부분 나보다 가깝더라....
그냥 앵 아프다는 글이었어. 뭐 때문에 고민하는지는 각기의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 앵이는 신호를 줬고, 그에 대한 선택은 집사의 몫이지.. 근데, 그냥 내가 아이를 위해 할 수있는 일이 있다는 거, 그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지 알아줬음 좋겠다. - dc App
비난해도 된다고 생각함 누가 봐도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앵갤에 물어보면 달라지냐고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