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테이핑 하고 테이핑 한 거 못 뜯게넥카라 했는데 얘가 깃털정리 하고싶은데 못해서하루종일 넥카라에만 빼려고 하느라밤에 잠도제대로 못 자ㅜ자다가 넥카라 뜯고 다시 자다가 넥카라 뜯고를 밤새 반복해서손으로 못 뜯게 잡아야 그나마 조금 자는데방법이 없겠지?ㅜㅜ
익숙해지도록 기다리는 수 밖에 ㅠ
우리집 모라니도 다모낭증 심해서 넥카라 씌웠었는데 한동안 씌우니까 적응은 하더라고 대신 계속 뜯을려고 하는건 마찬가지였어서 넥카라 씌우고 위에 부직포 행주로 넥카라 하나 더 씌워서 최대한 내구도 오래가게 해놨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