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뒤져보다가 우리 현재가 벌써 이만큼 컸다니…4월에 막 이유뗀 갓난쟁이일때 만났는데…..새삼 너네들 시간은 너무 빠르구나…..갑자기 너무 애틋해져서 눈물한바가지 흘림…. 주책 청승이라고 해도 별수없음…….. ㅠ….. - dc official App
정말정말 사랑스럽다.. 울 소중한 앵이들 천천히 크고 천천히 나이 먹었음 좋겠어.. 앵이 없는 세상은 상상도 안간다.. 얘네 덕분에 웃는데 말이야
축축허네
감수성이 매우 풍부한 집사네 ㅋㅋㅋㅋ 그 눈물 모아다 앵이 멕이고 싶다 너 집사가 널 위해 흘린 눈물이란다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