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리 중에 셋찌는 발바닥에 붙은 응가 떼주는 중 ㅎㅎ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느라 벌써 알집이 좁아져서 새로 주문했어!
파랑이가 첫찌
노랑이가 둘찌
백숙이 막내
빨강파랑노랑
와 털나온 거 봐라 귀엽네..
애기네
진짜 귀여워 ㅠㅠㅠㅠ
빨강파랑노랑
와 털나온 거 봐라 귀엽네..
애기네
진짜 귀여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