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리 중에 셋찌는 발바닥에 붙은 응가 떼주는 중 ㅎㅎ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느라 벌써 알집이 좁아져서 새로 주문했어!


파랑이가 첫찌

노랑이가 둘찌

백숙이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