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많이 추워서 샤워는 못하다가 너무 꼬질해져서 이번 주말에 그냥 했다.

내가 다 속이 시원하네~

몸무게도 튼튼이(숫) : 560g / 똘똘이(암) : 450g으로 잘 유지되고 있고

겨울을 보낸지 3년차라서 난방은 아직까지 안한다. 방온도가 15도에서 12도까지 떨어질때도 있는데 잘지낸다.

아침에는 아무리 추워도 30분정도 환기는 꼭해준다.

결론적으로 앵이들은 추위에 강하다. 단 추운 온도에 잘 적응을 했을때만~ 

이유조는 말할필요도 없고 적응안된 성조들은 서서히 적응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