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제일 따뜻할 시점에 나가서 빙글빙글 동네를 한바퀴 하며 히터로 차를 데우고

공원 주차장에 차를 댄 후 그때부터 방사타임을 하며 있는 힘껏 굴리다가 옴



물론 이게 아니라며 노여워하긴 한다.






어제 퇴근 길에 잠시 롯데마트 갔는데 동물 코너쪽에

어린 코뉴어가 외부 횃대에 앉아있더라공

(블루 계열이긴한데 꼬리깃이 하얀색에 가까운 얼룩이었고 모프는 애매했음;ㅅ;..)


마트에 있는 애들중에 사람을 저정도로 따르는 애도 처음 봤고

직원분이 일하시면서도 우쭈쭈~하며 엄청 이뻐라하셔서

저도 코뉴어랑 세네갈 키우눈데:-D!!! 애 넘 착하고 이쁘네요~ 했더니


세네갈이 어떤 새냐고 물어보시더니 본인 월, 목 빼고 7시까지

일하니깐 꼬옥꼬옥 데리고 놀러오라고 하셨다.


마..마트에 새를요?????했지만 꼬옥 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