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까봐 사준 솜사탕 둥지 모라니가 엄청 좋아하더라?
그런데 하루종일 둥지 안에만 있다보니 금방 더러워져서 빨래하려고 꺼낼려고 했는데
자기구역 건들었다고 종이에 스테인플러 꼽듯이 내 손가락 물어버림
진짜 미틴듯이 아프더라 ㅋㅋㅋㅋ
우리집 모라니 엄청 순둥순둥해서 물어도 약하게 물었는데..
이런적 처음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화도나기도하고 ㅋㅋㅋㅋ
둥지 치우는게 더 좋을려나??
추울까봐 사준 솜사탕 둥지 모라니가 엄청 좋아하더라?
그런데 하루종일 둥지 안에만 있다보니 금방 더러워져서 빨래하려고 꺼낼려고 했는데
자기구역 건들었다고 종이에 스테인플러 꼽듯이 내 손가락 물어버림
진짜 미틴듯이 아프더라 ㅋㅋㅋㅋ
우리집 모라니 엄청 순둥순둥해서 물어도 약하게 물었는데..
이런적 처음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화도나기도하고 ㅋㅋㅋㅋ
둥지 치우는게 더 좋을려나??
알 낳고 그럴거 아니면 빼도 됨.
따뜻해서 좋은가분데 2개사서 세척할때 교대로 달아줘
오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