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러 안 갈 거라고 여린 살 부분 찢어버림...
애매한 부위라 밴드도 자꾸 틈 생겨서 물 들어가면 따갑다


물리는 거 무서워서 왕관 데려왔는데 앵무새는 앵무새네
여린 부분이라지만 손톱 아래 살점 파냄;;


그렇게 죽일듯이 물어놓고 그 손으로 쓰다듬으니까 행복해서 죽을라 해
귀여워서 봐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