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치료 필요할까 싶어서 갔는데 


괜찮은 상태였음 


그래서 진료비 만원정도 나오고 약 하나 받아오고 끝


역시나 앵무새는 나밖에 없고 다들 강아지 데려와서


사람들이 우와 새다 새 이러면서 어그로 다 끌림


누가 만져봐도되나용 이래서 넹 이랬는데 손가락 다가오니까 앵무가 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