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파묻고 푹 자길래 집에 넣어 놓고 후다닥 옆방으로 작업하러 갔다가 잘 자나 들여다보니까.. 둘 다 눈 말똥말똥하게 뜨고 새장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넌 그렇다쳐도 쟨 왜 일어났대..? 노예 주제에 자유라니 괘씸하기 짝이 없도다. - dc official App
신선한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