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 3개월쯤 됐는데 손수건 물티슈 이런것도 무서워하고오늘은 패딩 입을려고 들고오니까거의 경기를 일으키면서 회피비행으로 멀리 도망가더라구 ㅠ원래 앵이들 다 그런걸까?아니면 얘가 앵카출신인데 카페에서 뭔일이 있었나..- dc official App
우린 보쌈해도 가만히 있던데
원래 변화하는것을 무서워해 우리집애들은 내가 택배상자 뜯는거 엄청혐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