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같이 있으면 하는 것도 없는데 보고 싶음.

갤러리랑 갤에 쓴 글 보면서 조울증마냥 울고 웃음.

일해야 되는데 삼삼하니 보고 싶고, 차가운 고구마라떼 먹은 것 같고..

집에서 사진 안 보내주니까 독감자마냥 예민해지고..


역시 동물은 주인 닮는다고, 초록뚱땡이의 괴팍한 성격엔 이유가 있나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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