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좀 대규모 공사할일 생겨서 전체 다 들어내고
도배랑 뭐 이것저것 유해한 약품도 많이 쓰고 해야하게 생겼는데
한 열흘 정도 새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시설같은 건 없을까ㅠㅠㅠㅠ
이사와서 새집 공사하는거라 지역에 아는 사람 없음
경인권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병에 문의해보니 새는 안맡는대ㅠ
집에 좀 대규모 공사할일 생겨서 전체 다 들어내고
도배랑 뭐 이것저것 유해한 약품도 많이 쓰고 해야하게 생겼는데
한 열흘 정도 새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시설같은 건 없을까ㅠㅠㅠㅠ
이사와서 새집 공사하는거라 지역에 아는 사람 없음
경인권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병에 문의해보니 새는 안맡는대ㅠ
앵사모 가서 그 지역 위탁 가능하신분 있냐고 글 써봐
가정집은 좀 불안해서 최후순위로 생각했는데 역시 그래야겠다ㅠㅠㅠㅠㅠ
카페에서 개인위탁 구할거면 글 히스토리 잘봐 위탁 환경 별로인 집 은근 많음
나도 그게 불안해서 개인위탁은 좀 꺼렸거든ㅠ 한밤에 뭔 불켜놓고 새 놔두는 집들도 있고 그렇더라고...
돈만 충분하면. 앵사모 아이디 판도라가 최고인데. 거기는 한마리당 하루에 15000 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12시간동안 생식.알곡.펠렛. 식단 짜서 제공. 뜯뜯 시간. 목욕시간. 낮잠시간. 유치원처럼 운영하고 각각 활동시간때마다 카톡으로 계속 영상과 사진 보내줘. 앵사모에 다 공개하고 하는거라 투명하게 운영함. 가서 찾아봐. 비용만 감당가능하면 최고의 선택이지. 차선책으로는 다른 가정위탁 알아보는데. 그사람들 말이 하루 5000원 내고 너무 많은것을 바라지말라고 하더라. 새장안에 넣어두고 밥주고 물주고. 그게 5000원이라고 함. - dc App
방금 검색해보고 왔는데 저런 환경이면 최고라고 하는구나; 20마리 넘는 새가 모여서 밥그릇 공유하는 사진만 봐도 우웩이고 새장도 횃대도 개드러운데;; 바이러스 검사해서 음성인 애들만 모아놓은건 맞는지? 앵무새 시장은 수준이 낮은게 맞다;;;;
갤러가 그렇게 느낀다면 안보내면 됌. - dc App
가정위탁이 최고인 듯,,, 앵카보단 가정위탁이 나을 듯
난 걍 조류원에 맡긴다 하루오천원주고 여러마리 있으니 새장에 있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하기도하고 밥물 갈아주는게 어디냐 싶기도하고.. 거긴 알곡안주고 펠렛주니까 그것도좋고
경인권이 어디야 ? 경의중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