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겨울이라 내 근처에서 노는데
나랑은 사이 데면데면했거든
언젠가 좋아지겠지 싶어서 가만히 냅뒀었는데
오늘 스스로 다가오고 장난감도 물어갔다
셋이서 나랑 사이좋게 노니까 부러웠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