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틀전부터인가 잘려고 불만 끄면 저래 무슨 틱 있는 것처럼..근데 낮이나 불 키고 있을 땐 저렇게 철창에 붙어 있지도 않고 매달리지도 않아 이틀 전에 불꺼도 저러진 않았는데 이거 왜 이래.??좀 걱정되고 무섭다
그게앵무
뭐.? 아픈 게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이게 정상이였다고..?
앉아서 졸면 끄덕거리는거마냥 앵들도 그런거라 생각함.. 우리집엔 사랑앵이 그렇게 자..
아 그럼 저게 조는거랑 똑같았던거구나..
그냥자는거아닐까
무서워하지마 걍 잠꼬대같다
눈 뜨고 저러는데 잠꼬대가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