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금슬금 가까이 가서 쳐다보는 승덕이와 구석으로 가서 외면하는 오복이 TV 위 인형에 올라가서 못 내려오고 애타게 부르는 오복이 내려서 옷걸이로 옮겨줬음 오전에 번갈아가면서 꺼내줬다가 새장에 넣고 나 점심 먹고 애들 일광욕 조금 하고 다시 낮에 교대로 꺼내서 놀게하니까 하루가 그냥 다 가버리네 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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