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친구 찾으러 앵카 다녀왔다. 기존에 가던 곳 말고 새로운 곳 갔다왔는데, 산이한테 적극적인 친구를 만나서 결국 데려옴. 한 이동장에 얌전히 붙어와서 막둥이가 산이 졸졸졸 쫓아다닌다. 오히려 산이가 낯가리면서 도망다니는 중. 참고로 수컷임. 우리집 새들 중에 제일 활발하고 지랄 맞음. - dc official App
???: 귀찮은 놈이... 2배?
ㄹㅇ..ㅋㅋㅋㅋ 홍이 집에 박혀서 조는데 두 마리가 면회간다고 문 앞에서 요란하게 움직이니까 질린 표정으로 구석에 박히러 감. - dc App
오 축하해 - dc App
드디어 산이가 홍이 스토커짓을 그만뒀어.. 끼아악 기쁘다. 고마워 - dc App
잘생겼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