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친구 찾으러 앵카 다녀왔다.

기존에 가던 곳 말고 새로운 곳 갔다왔는데, 산이한테 적극적인 친구를 만나서 결국 데려옴.

한 이동장에 얌전히 붙어와서 막둥이가 산이 졸졸졸 쫓아다닌다.
오히려 산이가 낯가리면서 도망다니는 중.


참고로 수컷임.

우리집 새들 중에 제일 활발하고 지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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