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앵이부터 머리 뒤통수가 빠지더니 첫째도 일주일전부터 급격하게 빠지기 시작했어
둘째는 이제 막 한살 조금 안된정도고 앵카에서 데려왔는데ㅠㅠ
하 엊그제 데려간 병원에서는 앵무새 보는 병원이긴한데 의사가 잘 모르는거 같더라고.. 일단 연고랑 소독약만 받아왔는데 내가 피부병 검사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아직 설사도 안하고 그러는거면 걍 약 발라보고 지켜보래..
그래서 내가 막 찾아봤는데 아무리 봐도 PBFD야..
이거 이미 첫째랑 둘째 격리해도 늦은거지?
진짜 하루가 다르게 대머리 면적이 커지고 있어.. 더 큰 병원으로 가봐야하나 심란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