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임...
나랑 친구 당장 나가야 하는데 열어보니까 있음
심지어 졸라 커서 사람 손 당장 안 타면 반애조 각임
친구 부모님 외출 중이셔서 친구는 업무상 일정이라 약속 못 깨고 나는 캔슬 후 친구 집에 갇힘;;
외출복 차림으로 안고 있는 중...
요즘 친구가 거의 우리집에서 자서 자기 집 새들 거의 못 보고
친구 어머니가 셋째까지 우리집 간 후로 너무 적적하다고 알 또 낳으면 그냥 냅둘까 소리 하시긴 했는데
새한테 인사해야지~ 하고 가방 여니까 다 큰 이유조가 나오는 거 진짜 너무 엥???? 이다
지금 계속 뽀뽀갈기는데 다행히 좋아하는 거 같긴 함
사람한테 막 파고드네...
나랑 친구 당장 나가야 하는데 열어보니까 있음
심지어 졸라 커서 사람 손 당장 안 타면 반애조 각임
친구 부모님 외출 중이셔서 친구는 업무상 일정이라 약속 못 깨고 나는 캔슬 후 친구 집에 갇힘;;
외출복 차림으로 안고 있는 중...
요즘 친구가 거의 우리집에서 자서 자기 집 새들 거의 못 보고
친구 어머니가 셋째까지 우리집 간 후로 너무 적적하다고 알 또 낳으면 그냥 냅둘까 소리 하시긴 했는데
새한테 인사해야지~ 하고 가방 여니까 다 큰 이유조가 나오는 거 진짜 너무 엥???? 이다
지금 계속 뽀뽀갈기는데 다행히 좋아하는 거 같긴 함
사람한테 막 파고드네...
어쩌다 생긴거야 이유조가? 친구가 가방에서 몰래키우는거야? - dc App
아니 원래 엄빠새가 알을 엄청 낳아서 친구 가족들이 주기적으로 빼는데 얼마 전 셋째가 울집오고나서 그집 어머니가 적적해지셔서 또 태어나도 괜찮지~ 생각하면서 냅두셨나바... 그니까 따지자면 엄마새가 몰래키우는거지... 쇼크받아서 급하게 이름지어주는중
이잉?? 엄마새가 몰래 가방에 낳고 키운거야?
ㅋㅋㅋㅋㅋㅋ 엄마새가 몰래 키웟다 하면 웃기긴 하다 말하고 키울 수도 없는데 ㅠㅠㅠ 얘네 집에 양육자가 여럿이니까 서로 ’나 바쁘니까 쟤가 알 뺐겠지 안 빼도 상관없고...‘ 이러고 냅둬서 이렇게 된 듯
상상도 못한 일이네 ㅋㅋㅋㅋ 가방 안에 짹짹 소리나서 '새가 들어갔나??^^ 인사해야지~~' 하고 연거야???
아니 그것두 아님... 친구가 “알 또 낳았으려나 슬슬 빼야겠다~” 하고 가방 열었다가 귀신 본 표정으로 그대로 들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