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검색해보니 지랄같다는둥 시끄럽다는둥 좋다는둥 글이많긴한데


뉴기나 한스 마카우쯤해서 집에서 키우다 가게에서까지 같이와서 돌보고싶은데 가능할지?


어차피 가게 손님도 없어서 한가하고  가게 트레이드마크같은거 하나만들어보려고 생각중인데 


혹시 문여는사이에 날라서 도망가지는 않은지 걱정인데 어떨까? 가능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