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엉덩이만 살짝 내리고 쌌다면

요즘은 횟대 붙잡고 바닥을 향해서 쭉 내리고 쌌는데

지금 막 싸는건 부리로 횟대 붙잡고 내려와서 버티고 다리 벌리고 싸네 진짜 골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