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그람 소용량씩도 파는게 중소형앵무 한마리 키우는 입장에서 넘 좋음
1키로 정도씩 나오는 모이 사면 소비기한 안지났어도 너무 오래되면 찜찜해져서 버리고 새로 사는데
200그람은 딱 적당할때 다 먹일수 있어
100그람씩 몰에서 임의로 소분해서 파는건 언제 소분했는지 소분과정이 어땠는지 눈으로 확인 못하니까 사주기 그런데 애초에 공장에서 200그람씩 나오는거라 아주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