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해서 새장형을 살고 계신 형님 면회.
꼭 잘놀다가도 홍이 생각나는지 홍이네 집 앞까지 걸어간다.

로미오와 줄리엣(수컷) 같음.


빨리 형님을 풀어달라 시위하는 모습.

사납게 뜬 눈매가 표독스럽기 짝이 없다.
난.. 그저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ㅠ

독감자 니가 좀 뭐라고 해봐

애들이 오해 하잖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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