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해서 새장형을 살고 계신 형님 면회. 꼭 잘놀다가도 홍이 생각나는지 홍이네 집 앞까지 걸어간다. 로미오와 줄리엣(수컷) 같음. 빨리 형님을 풀어달라 시위하는 모습. 사납게 뜬 눈매가 표독스럽기 짝이 없다. 난.. 그저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ㅠ 독감자 니가 좀 뭐라고 해봐 애들이 오해 하잖아 ㅠ - dc official App
???: 내가 할 말이 있으니까 귀 좀 가까이 해봐. 창살 너머로 최대한 붙여서
독감자..비단털돼지새 이집은 별명을 참 맛있게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