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손 도망다니고
새장에서 한발자국도 못 벗어나고 그랬는데
이제는 꽤 적응돼서 집안 돌아다니고
나 쫒아다니기도 함
껌딱지 처럼 그정도는 아닌데 확실히 점점
주인 따르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