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버리고 가는 줄(?) 알고 뛰쳐나와서 삐루룩 하고 불러댐
귀엽긴 한데...



덤으로 밥 다 먹고 나와서 잘 준비하는 앵들


오늘은 잠을 저기서 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