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조가 아닌거같은데 저희 어머니가 4개월 된 아이를 데려왔어요


이제 집에 온지 3개월 지난거같은데 사람 손이 자기 몸을 만지는걸 극도로 경계하더라구요


앵무새 관련 정보 찾다가 집에서 키울때 윙컷을 하는게 아이한테 안전하다 해서


어제 겨우 잡아서 윙컷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계속 몸 부풀리고 조네요 ㅠ


윙컷은 제대로 한거 맞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