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기 억제용도말고 그냥 바꾸는거
새로워서 좋아할지 아님 스트레스 받을지 모르겠음
장난감 바꿔주고 횟대같은거 더러워지면 비슷한걸로 새로 바꿔주고 하면서 전체적인 구조는 안바꾼지 1년 가까이 된거같거든
퀘라 그런지 새장 안에 뭐 건들면 난리나서 가능하면 안바꾸고 있긴한데 너무 오래돼서 바꿔야하나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