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 떄 앵무새 좋아서 개업한게 아니라 이게 돈벌이가 잘되니까 개업하는 케이스가 더 많은듯
강아지 고양이 합사 괜찮다고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사장이면 거긴 좋은 앵카페가 아님
합사가 가능 한 경우도 물론 있겠지만 아닌 경우가 1%라도 있으면 안된다고 말해야지 앵무새 생명이 걸린 문제인데
그리고 앵무새 존나 비싸게 분양하는것도 모자라 앵무새 분양되는 애들 보면 발가락 한개 이상하거나 부리 좀 이상하거나 하자 잇는 경우도 많음
나 앵무새초보일때 앵카페 놀러갔다가 앵무새 너무 함부로 다루는거 보고 충격 먹었었는데
내가 뭐 모르나보다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 사장이 이상한거였음
우리지역만해도 두점포가 가족관계인데 탐방해보니 새키우는거 잘모름 ㅋㅋ - dc App
나 우연히 개업하는 과정 남겨둔거 본적있는데 진짜 그냥 돈 잘 벌리는 키즈카페쯤으로 생각하고 개업을 위해 처음 이유식 시작하더라
돈 잘벌리는 이색카페라고 속아서 프차오픈후. 돈은 돈대로 안벌리고 앵무새 케어는 난이도 극상이고 여름겨울 난방냉방 24시 돌리면서 운영비 존나 나가고. 그때서야 망했다 깨닫고 흑화한 점주들 많지. 얼마나 힘든지 점주들이 모르더라. 계속 마이너스나고 계약기간은 남아서 폐업도 못하고. 돈 아끼려고 펠렛 안주고 싸구려 곡식푸대 사와서 먹이고. 분양가 사기쳐서받고. 계약기간 끝나기만 기다리는 ㄹㅍ점주들 많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앵카가 아니고 헬카네 시발
앵무새 대소변 줄인다고 혹은 간식 잘 안 받아먿는다고 매장에 먹이랑 물도 안 달아놓는 앵카도 있어 ㅠㅠ - dc App
엣? 진짜?
ㅇㅇ 그래서 앵카 갈 일이 생기면 가서 물이랑 펠렛 그릇 있는지부터 확인하게 됐어 - dc App
이색카페 타이틀에 낚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