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카페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직원은 사장포함 최소 두명은 되어야 손님 받고 고객응대하고 수시로 청소하고 분양보낼 앵무 이유식 먹이는 등 정상적 운영이 가능하고 앵무새 카페 최소 운영가능한 보통 50~60평대 임대료 150~200, 관리비 따로 깔고 들어감.

체험 카페는 체험이 주 매출이여야겠지만 주 타겟층이 아동인데 우리나라 아동사업들은 사장되고 있고 방학시즌에나 체험 손님이 오지 학기중이면 이 손님들 텅텅빔. 게다가 애기들이 주 대상인데 앵무새는 낯가리고 물어버리니 사실상 체험대상으로 적절한 동물도 아닐 뿐더러 그나마 낯 덜가리는 어린 조류나 낯가림 없는 애교많은 상위 0.1% 앵이 모셔와야하는데 쉽지 않고 그렇다면 애엄마들 단골로 만들어야하는데 딱히 카페라 해서 식음료 먹을것도 없고 새털 날리고 시끄러운데 모임장소로도 부적절함. 이러니 체험비용으로는 임대료 매꾸기도 힘듬. 

체험으로 수익을 못내니 용품 판매나 분양으로 수익을 내야하는데
용품의 경우 홈쇼핑이 놔두고 굳이 오프라인으로 살메리트도 없고 악성재고로 안남으면 다행이고 인터넷으로 배송이 어렵고 용달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대형새장이나 자바트리 같은 물품을 판매ㅡ하자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가능성이 크고

앵무새 분양을 하자니 대부분 유통업으로 도매로 때와서 분양시켜야 하는데 먹이비용은 먹이비용대로 들고 분양가는 브리더, 가정분양가를 못따라가니 유통마진은 적은데 분양하는 새들 케어하기는 더더욱 힘드니 건강한 앵무새 분양도 어렵고 앵무새4대질병 난치병이라 완치도 못해서 병원비는 한도 끝도 없는데 마진때문에 검사는 당연히 하지 않고 분양시키니 언제 사고 터질지 모르는 폭탄 돌리는건데 수익이 안나니 용팔이가 한놈만 걸려라 하는것처럼 장사 하고있음. 

앵무새 카페 특성상 많은 앵무가 다녀가고 자기집 앵무가 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알아도 모르쇠하고 호텔링 맡기는 빌런들이 무수히 많아 질병에 취약할수 밖에 없음.

앵무새 관련업으로 중장기적으로 살아 남는 경우는 생산을 하는 브리더(농장)이 생산만 하거나 이 사람들이 사업과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체험카페를 운영하거나 유통을 같이 한다던가 용품만 전문적으로 제작 및 유통하는거 말고는 살아남은걸 못봤음. 

그렇다고 브리더(농장)이 잘 살아 남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게 초기 사업비용이 최소로 잡아도 최소 100평 규모로 3~5억 밖고 시작해야하는데 자본금 없으면 이자만 월 100~200씩 깨지고 시설유지비용도 깨지고 혐오시설이라 부지찾고 시설만들기도 어려워 자본있어도 진입하기가 어려움. 예전에 번식농장 창업 붐일때 사기당해서 축사 잘못만들어 법에걸리고 종조들 잘못 분양받아 자본금 날리고 망한사람도 많고 이사람들 대상으로 사기치다 깜빵가고, 밀수브로커 하다 깜빵가고, 브리더(농장) 하면서 창업 컨설팅하고 체험카페 확장하면서 앵무새 분양 예약금 받고 투-자자 모집해서 투-자금으로 돌려막다가 분양사기 투-자사기로 깜빵가있는 사람도 있고 그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