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서 노래 듣는 중


산이가 나름 홍이도 가족이라고 가까이 가는데, 독감자가 빤히 처다보면 가다 말고 뒷걸음질 침.

우리집 서열 1위 독갬자.
귀찮게 치대는 건 오로지 첫번째 노예(나) 뿐.

평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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