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반 사람이라 적당하게 왼쪽에 3~4개, 오른쪽 2개를 뚫고
10년정도 유지했었는데 2014년도부터는 싹 다 뺌...

그것은 2012년 5월에 만난 세네갈앵 그으으으으으리냔 때문...
2014년에 그리가 정확하게 부리모양대로 삼각으로 귀를 뜯어잡숴서
귀를 빙 둘러서 위 아래 살을 잡아 당겨서 열심히 상처를 꿰맸었음..
(위 짤이 꿰매고 며칠 후...)

샘이 여자 귄데 성형외과 가서 꿰매시는게 낫지않겠냐 하셨었는데
그래두 이쁘게 꿰매주셔서 지금은 연골 빈 부분의 단차만 조금 느껴지는 정도...

물론 지금은 새춘기 지나서 살점 먹지는 않고 가아끔 구멍만 냅니다.
그래도 무서워서 귀걸이 못하는 쫄보 노예.....:-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