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노랭이가 안보이길래 평소에도 알통속에 있는걸 좋아하는 얘라서
자러 들어갔나보다 싶어서 새장문 닫고 암막 덮어버렸는데
오늘 아침에 새장문 열고 밥이랑 물 갈고있으니까
새장 안이아니라 옆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거임;;
새장이 방 구석에 있는데 액자히터땜에 약간 틈이있는데 그 사이로 들어가서 있었나봄..
근데 집에 들어가질 못하는데 왜 아무 소리를 안내;;
그럼 알아챘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밤에 노랭이가 안보이길래 평소에도 알통속에 있는걸 좋아하는 얘라서
자러 들어갔나보다 싶어서 새장문 닫고 암막 덮어버렸는데
오늘 아침에 새장문 열고 밥이랑 물 갈고있으니까
새장 안이아니라 옆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거임;;
새장이 방 구석에 있는데 액자히터땜에 약간 틈이있는데 그 사이로 들어가서 있었나봄..
근데 집에 들어가질 못하는데 왜 아무 소리를 안내;;
그럼 알아챘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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