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새장 들어가서 몇분째 세모눈으로 쳐다보기만하는중
[일반] 요즘 둘째 자꾸 농락하듯이 피해다녀서 윙컷했는데 개삐졌다
익명(holoaikotoba)
2025-01-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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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는 이 일을 기억할 거십니다
둘째는 오늘의 치욕을 기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