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벌써 3년째야... 처음 데려왔을때부터 줄곧 그래왔어.. 누구는 개인 취향차이라고 들어서 불편해보이지만 냅뒀는데 어디서는 진짜 불편한데도 그러고 자는거라고 해서 갑자기 걱정되네.. 말그대로 '새장'에 매달려서 자 맨위 구석에서
포치랑 그런거 다 있음
사실 벌써 3년째야... 처음 데려왔을때부터 줄곧 그래왔어.. 누구는 개인 취향차이라고 들어서 불편해보이지만 냅뒀는데 어디서는 진짜 불편한데도 그러고 자는거라고 해서 갑자기 걱정되네.. 말그대로 '새장'에 매달려서 자 맨위 구석에서
포치랑 그런거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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