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옷이나 후드티 후드, 담요 속으로 들어가는 거 좋아하긴 했는데 요즘에는 미친 것마냥 달려들어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면 나도 냅두겠는데 가끔씩 속에서 콱 물어서 도저히 품고 있을 수가 없음
그래서 요즘에는 어깨에 있다가 옷 속에 들어오려고 하면 날려버리거든? 근데 아무리 날려보내도 몇번이고 미친듯이 다시 와 무서울 정도로ㅠㅠㅠ
원래 암컷 모란이 이런거야?
그리고 이게 놀 거리가 부족해서 자꾸 옷 속으로 달려드는걸까? 장난감은 별 관심 없어하는데 뭐로 관심을 끌어야 할지 모르겠어
추가로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발정기라는 게 딱 시기가 정해져 있는거야? 수컷이랑 한 쌍으로 키우는데 얘네 보면 허구한 날 짝짓기 하거든;; 다른집 암컷은 발정기 / 발정기 끝 이게 구분된다는데 우리집 애는 365일 발정난 상태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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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암컷 모란인데? 알 낳고싶을때 더 저러는거라서 최대한 둥지로 삼을거 다 없애는 수 밖에
추가질문도 봐줄 수 있어? 알 낳는 거 안 좋대서 포치 안 뒀고 걍 아늑하게 느낄만 한 거는 다 없앴는데도 왜 자꾸 그러는거지.. - dc App
알가진거 같은데 차라리 낳게하고 의란으로 바꿔줘.모란이 왜 러브버드겠어 환경만 좋으면 번식 잘하는 종임 식단이랑 일조량 관리해줘
아맞다 러브버드였지.. 조언 고마워 - dc App
@ㅇㅇ(221.160) 아맞다 러브버드였지가 왤케 웃기고 슬프냐 ㅋㅋㅋㅋㅋ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