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잠자는 시간이 조금씩 많아지긴했는데
원래 이정도까지 자지않았는데
최근들어 거의 바닥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네
항문주변에 똥도 묻어있고 ..
몸이 안좋이보이는데
나이많고 늙어서 수명이 다된건가..
밥은 알아서 계속 잘먹는데
밥먹고 계속 잠만자
자다가 일어나서 밥 열심히먹고
다시 자고 밥먹고 자고
부산이라 앵무새 전문적으로 봐주는 곳이없어서
항생제받는거 말곤 없는데 항생제라도 받아와서 먹여봐야하나?
그냥 늙어서 수명다해서 그런건가
20년 이상사는애들도 있던데 어떡해야하지
나이많은 왕관 키워본사람 있어?
항생제 먹이다가 골로 갈 수도 있음
어디 아픈건지 아니면 수명이 다한건지 알수도없고 .. 마음의 준비 해야하나.. 슬프다
부산에 덕천이랑 서동이 조류전문병원이라고 알고있고 그중에 덕천 이병제 원장이 잘 본다고 하더라 - dc App
너가알려준곳 가서 진찰받고 약타왔어 전보다 기력이 조금 더 좋아진거같네 살아나면 너 덕분이야 신경써서 알려줘서 고맙다
다행이다 다행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