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솔라스틱이 곧 너의 손가락이 될 것이라는 경고가 담긴 표정
솔라볼 솔라스틱 무섭다고 거의 10개월 동안 거들떠도 안보다가 최근 몇 주 사이에 거의 분쇄기가 돼서 작살내는 중

빡빡이 해리슨 먹어보더니 탑스오가닉 버렸어
이제 탑스 안먹고 해리슨부터 막 주워먹음
입맛이 슴슴한 걸 좋아하는 타입인가봐
쬐끄만게 비싼건 알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