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커 정도 키울 생각으로  앵카좀 가봤는데   깃털빠진  홍금강이 있더라고


이전엔 말도 잘하고 건강햇는데 파양당하고 상태가 안좋아졋다는데


조금 더 긴 놀이시간 ,  조금 더 좋은 식사 정도는 제공해줄수 있겠지만


깃털이 재생될지도   나에게 맘을 열지도 불확실한 아이를  어중간한 동정심으로 데려오면


괜히 실망하고 새에게 공연히 원망할 확률이 높을듯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