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커 정도 키울 생각으로 앵카좀 가봤는데 깃털빠진 홍금강이 있더라고
이전엔 말도 잘하고 건강햇는데 파양당하고 상태가 안좋아졋다는데
조금 더 긴 놀이시간 , 조금 더 좋은 식사 정도는 제공해줄수 있겠지만
깃털이 재생될지도 나에게 맘을 열지도 불확실한 아이를 어중간한 동정심으로 데려오면
괜히 실망하고 새에게 공연히 원망할 확률이 높을듯도하네
퀘이커 정도 키울 생각으로 앵카좀 가봤는데 깃털빠진 홍금강이 있더라고
이전엔 말도 잘하고 건강햇는데 파양당하고 상태가 안좋아졋다는데
조금 더 긴 놀이시간 , 조금 더 좋은 식사 정도는 제공해줄수 있겠지만
깃털이 재생될지도 나에게 맘을 열지도 불확실한 아이를 어중간한 동정심으로 데려오면
괜히 실망하고 새에게 공연히 원망할 확률이 높을듯도하네
비추 ㅠㅠ
이건 추천 비추천 이렇게 말할게 아니지 그 새도 누군가의 케어를 받긴 해야하니 그냥 마음의 차이일뿐
이게 맞다..
웬만한 각오 없신 힘들겠져
제일 현실적인거가 충분한 돈이 있는가. 대충 키우는거 말고. 먹는거. 사는 환경. 넓은 새장. 풍부한 장난감. 자차로 야외 데리고 나가서 바람도 쐬이고. 이런거 다 해줄 경제여건과 시간조절 가능하게 일한다면. 근데 돈도 대충 있는거고 사는 환경도 맞춰서 해주기 힘들면 ㅜㅜ. 데려왔다가 서로 더 힘들어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