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앵무가 서로 마주보면서 이야기 하듯 말을 해주는게 앵무새와 교감하며 친해지는 건강한 교육임(앵무 입장에선 교육은 아님)
근데 녹음기로 말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는건 좋지 못한 행동임
동물들 겁나 예민해서 자연적인 소리와 기계음 구분 당연히 할 줄 알고 들었을때 감정과 느낌 다름
꼭 물리적으로 타격을 해야 앵무새가 맞고 아프고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촉각 외에도 청각 시각 등 다른 감각으로도 자극에 의해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음
이거 구분 잘해야함
굳이 집에서 키우는 앵무새를 훈련시킬 필요는 없고
사람과 교감하며 놀면서 같이 어울려야 하는거임 사람의 노력으로 말을 배운다는 모습이 나오는거고
갠적으로 그사람 트레이닝법 별로 안 좋아함. 가부장적임
본문에 대한 근거나 논문 있음?
우리 왕관은 내 핸폰 알람 소리 안녕하세요는 기가 막히게 따라하고, 내가 직접 말하는 사랑해 는 절대 안하던데
앵무새 교감 어쩌구 하는 사람이 밑에 한 마리 남은 글에서 파양 얘기 꺼내니 참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