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는게 그나마 더 안전한건 사실인데 10시간이면 새장에 잘 놔두면 잘 있을수 있긴 함.
매일 밥 물 갈아중 수 있으면 집이 나을거 가틈
엄마 추
맡길 곳이 있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을듯 호텔링했다가 혹여나 병이라도 걸리면 자책감이 얼마나 클까싶다..
엄마한테 맡기는 게 좋겠다 애들 병걸릴 위험도 있고 애들도 스트레스 받고
엄마 추2
맡기는게 그나마 더 안전한건 사실인데 10시간이면 새장에 잘 놔두면 잘 있을수 있긴 함.
매일 밥 물 갈아중 수 있으면 집이 나을거 가틈
엄마 추
맡길 곳이 있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을듯 호텔링했다가 혹여나 병이라도 걸리면 자책감이 얼마나 클까싶다..
엄마한테 맡기는 게 좋겠다 애들 병걸릴 위험도 있고 애들도 스트레스 받고
엄마 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