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에서 10일정도 전에 사랑이 데려왔는데 손을 좀 피해 횃대에서도 손 약간 피하긴 하는데 어느정도 터치해도 괜찮은정도야
새장에서는 10일동안 딱 한번 자기혼자 나왔고 절대 안나와 새장안에서도 대부분 가만히있거나 먹이먹을때만 움직여 장난감도 안가지고 놀고…데려온곳에선 적응기간이라 하는데 내가 혹시 관상조 데려왔나 싶어서…데려오기 전에 어느정도 찾아보고 데려온건데 앵무새카페에서 데려오면 당연히 애완조일줄 알았는데 속상하네 오늘 아침에 그래도 내 손에 한번 올라오긴했는데 바로 횃대로 도망가더라 6개월된 사랑이야
사랑앵무는 원래 손 잘 안탐 3개월정도 된 이유조 데려오는게 베스트임 사람과 친해지는데 몇달 걸릴수도 있음
ㅠㅠ그랬어야됐나…일단 새장 하루종일 열어놓는데 나오는걸 진짜 딱 한번봐서ㅠ손도 많이 피하고 그냥 꺼내려 하지말고 자기혼자 잘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할지 아니면 계속 꺼내서 횃대에서 먹이주고 해야할지…그리고 관상조 데려온건 맞는거같아?
앵무새 처음이면 뭐든 앵갤에 먼저 물어보고 움직이는게 좋음
사람 손 조금 탄다? 관상조 아님ㅋㅋ
손탄다 해야하나;잠깐 내 손에 올라오고 바로 날라가는거랑 그 볼따구 약간 만져주는정도라 아직 내손 많이 피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