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좀 쥐어짜내면  앵무방 만들수는 있는데


창문 방향도 북쪽이고  문 여닫을때 위험해서  결국  방문 닫으려면 새장에 넣어둬야 할거같은데  그러면 앵무방 의미가 있나 싶기도?




아니면 일반문은 항상 열어두고   다치지 않을  방충망문 같은걸 덧붙여 설치하나?




그냥 평범한 새장에 넣고  사람있으면  요리할때 빼곤 되도록 풀어놓아 주는게 무난하겠지?





---한두달 후쯤 기를 형편 되고  현재로선 퀘이커 / 목도리 중 고를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