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깎이로 진짜 끄트머리 1mm만 잘라줬는데
내려놓으니까 손톱깎이 부리로 콱콱 쪼고 소리지르고 공격함
공격하는 거 처음 봄 ㅠㅠ 개빡쳐서 퍽퍽 달려듦
그래서 나랑 친구가 손톱깎기 막 때리고 혼냈더니
툭 하고 한번 쪼고 걍 떠남
분이 풀린 듯
아기새 좀 똑똑한 거 같애 어릴 때 손 너무 마니 타서 그런가
아니면 이상한 놈인가 좀 과잉행동해
기야워
손톱깎이로 진짜 끄트머리 1mm만 잘라줬는데
내려놓으니까 손톱깎이 부리로 콱콱 쪼고 소리지르고 공격함
공격하는 거 처음 봄 ㅠㅠ 개빡쳐서 퍽퍽 달려듦
그래서 나랑 친구가 손톱깎기 막 때리고 혼냈더니
툭 하고 한번 쪼고 걍 떠남
분이 풀린 듯
아기새 좀 똑똑한 거 같애 어릴 때 손 너무 마니 타서 그런가
아니면 이상한 놈인가 좀 과잉행동해
기야워
아직 어린데 고놈 승질머리있네ㅋㅋㅋㅋㅋ
얘 어른새들이 시비걸면 막 도망가서 순한지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승질있더라 ㅠㅠ
커엽다 댓은 안달지만 글사진 매번 잘보고있음
헤헤 고마워
커여운눈망울을 보니까 아기앵무 n개월만에 최초의 배신이었겠노
ㄱㅊ 손톱깎기 패는 거 보니까 손톱깎기가 배신햇다 생각하는듯;;;;
얘는 왜케 화질이 좋아? ㅋㅋㅋ 일부러 한마리만 부화시킨거야?
ㅋㅋㅋㅋㅋㅋ 나 카메라 고쳤거든 구래서 화질 좋아짐 얘 친구가 알 빼는 거 하나 놓쳤나?? 해서 태어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라니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방치 된 가방안에서 태어남
아 얘가 그 가방속 알이였어? ㅋㅋㅋㅋ
아 그 가방 속 알은 또 딴 거임 그거는 또 플라스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그거랑 바꿔쳐야 했던 엄빠새 둥지 안의 진짜 알이야...
부리에 색도 안 빠진 놈이 싹수가 노랗네 ㅋㅋㅋ
ㅋㅋㅋㄲ 고놈 디게 건강하게 자라것다